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30일(현지시간) 사회관계망서비스(SNS) 트루스소셜에 게시한 사진. 성조기와 자신의 얼굴을 합성하고 “폭풍이 오고 있다. 막을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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